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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dlinuf 2008년 08월 17일 22시 25분 Delete Reply

    이틀 전에 드라마 끝냈습니다. 원작이 어땠는 지 모르지만, 클라이막스까지 끌어 올리는 감독의 연출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이미 범인이 누구인지 알고 있던 저조차 긴장이 한순간에 풀리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오야마다상 부인의 귀신이 휠체어를 들어 올려주던 장면은 정말이지..또하나의 감동이자 압권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집중력없는 제가 집중까지 하며 끝낸 드라마라 기억에 남을 것 같군요.
    또다시 월요일입니다. 시원하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1. Re: foog 2008년 08월 18일 08시 02분 Delete

      범인을 잡는 반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심증으로 지목된 범인이 자백을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인간성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 이 소설과 극의 포인트였으니 그 점에서 긴장감이 끝까지 이어질 수 있었죠. 사실 소설이나 TV시리즈에 개인적으로는 오야마다 사건에 더 관심이 가더군요. 남편과 정부가 함께 여인을 찾아다니는 상황설정도 자못 재미있고 말이죠. 더구나 TV시리즈에서는 그 캐릭터가 원작보다 더 진보했다 할 수 있습니다. 원작에서는 오야마다가 장애자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추레한 남자로만 나오죠. 그걸 시리즈에서 설정을 바꾼 것인데 매우 뛰어나게 묘사하여 매우 만족했습니다. 거기에다 오야마다로 출연한 배우의 연기도 정말 뛰어났고요.(개인적으로 조커의 히스레저의 연기보다 뛰어났다고 생각함 ^^; )

  2. 필승자 2008년 08월 14일 14시 42분 Delete Reply

    안녕하세요...Foog님...블로그가 싸악 바꿔었네요...폰트도 멋집니다...

    1. Re: foog 2008년 08월 14일 16시 10분 Delete

      어서오세요 필승자님~ 콘텐츠가 부족해서 디자인과 폰트로 승부를 보려고요... ^^;

  3. jongsun 2008년 08월 13일 02시 49분 Delete Reply

    경제쪽에 문외한인 저로써는 다소 거리가 있는 글도 많지만 오히려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애독하고 있습니다. 글 솜씨도 좋으시거니와 여유로운 취향도 엿볼수 있어서 좋으네요. 과감하게 말씀드리지만 만나보고 싶은 분이군요!

    ps_닉네임으로 사용하시는 Foog와 제 블로그 VUUV가 왠지 발음이 비슷해서 재밌어요.

    1. Re: foog 2008년 08월 13일 08시 25분 Delete

      과찬의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고요. 만나보면 정말 별 보잘 것 없는 녀석입니다. ㅋㅋ ^^;

  4. 소금 2008년 08월 07일 04시 20분 Delete Reply

    경제 쪽은 거의 아는 지식이 전무한지라 매번 댓글 못달고 잘 읽고 있습니다.
    헌데 예전부터 궁금했던게 있습니다. 본문 페이지 상단의 사진들이 한남동 같았거든요.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얼레?
    어느새 다리 사진으로 바뀌었네요? 저건... 한강 다리입니까? :)

    1. Re: foog 2008년 08월 07일 06시 53분 Delete

      '한강다리'에 쓰러졌습니당.. ㅋㅋㅋ
      위 사진들은 제가 몇 년전에 샌프란시스코에 갔을 적에 그쪽 시내와 주변 해안들의 풍경을 찍은 사진들입니다. 한남동도 이쁜 동네이긴 하죠. 저 '한강다리'는 금문교는 아닙니다만 못지 않게 아름다운 다리더군요. 다리 이름은 기억이 안납니다. :)

    2. Re: foog 2008년 08월 08일 22시 47분 Delete

      지금 막 구글맵스로 검색해보니 Bay Bridge로군요. 스트릿뷰로 보니 멋지네요! :)

  5. 채승병 2008년 07월 26일 11시 25분 Delete Reply

    일전에 제 블로그에 댓글 남겨 주셨는데, 별달리 인사도 못 드렸네요.
    재미있는 글들 즐겁게 읽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의미 있는 아젠다를 계속 날려 주시면 생각을 가다듬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1. Re: foog 2008년 07월 26일 16시 34분 Delete

      저도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건필하시고요~ :)

  6. 비밀방문자 2008년 07월 07일 23시 39분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Re: foog 2008년 07월 08일 06시 31분 Delete

      추천감사합니다. 언제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

  7. 백운국 2008년 05월 18일 10시 42분 Delete Reply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대구문화방송에서 프로듀서로 근무하며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대학원을 수료한 사람입니다.
    석사학위 논문을 위해 설문지를 만들어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귀하의 소중한 시간을 뺏게 되었습니다.
    본 설문내용은 갈수록 그 호응을 더해가는 블로그에 대한 만족도에 관한 조사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귀하가 작성한 설문은 대단히 죄송하오나 ‘복사하기’ ‘붙여넣기’를 하셔서 저의 메일주소인 baek@dgmbc.com으로 보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매우 귀찮으신 일인 줄은 잘 압니다. 그러나 귀하의 답변 하나하나가 우리나라의 미디어 동향을 파악하는데 매우 소중한 자료이오니 꼭 협조 부탁드립니다.


    아래 문항은 블로그에 대한 귀하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귀하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에 대해 귀하가 동의하는 정도에 따라 1점(최저)에서 5점(최고)까지의 점수 중 하나의 번호를 설문의 옆에 있는 ( )안에 넣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1) 블로그를 갖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므로( )


    2)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으므로( )


    3) 방문객들의 반응(댓글 등)을 보는 즐거움이 있으므로( )


    4) 알고 있는 사람들과 더욱 잘 지내기 위해서( )



    5) 자기의 블로그에 광고를 유치해서 약간의 용돈을 벌 기 위해( )


    6)다른 사람에 대해 상대적인 우월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


    7)시대의 트렌드를 앞서 가기 위해( )


    8)일상의 무료함을 달랠 수 있기 때문에( )


    9)다른 사람들의 정치적 견해가 어떤 것인지를 보기 위해( )


    10)광고클릭수를 매일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


    11)여가 시간을 즐기기 위해( )


    12)자료를 수집하고 보관할 수 있어서( )




    13)일기장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


    14)자기의 블로그에 상품을 올려 직접 팔 기 위해( )


    15)나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으므로( )


    16)자기가 생산한 콘텐츠에 대해 금전적인 보상을 받고 싶어서( )


    17)친구들과 연락하기 위해( )


    18)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재미 때문에( )


    19)방문객의 증가에 따른 기쁨 때문에( )


    20)미래에 훌륭한 블로거가 되어 경제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서( )


    21)다른 사람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


    22)살면서 이정표가 될 만한 일들을 기록할 수 가 있어서( )


    23)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


    24)콘텐츠 내용을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


    25)다른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


    26)하루 일과를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


    27)나의 콘텐츠에 대한 제대로 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


    28)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 즐거움 때문에( )


    29)내가 가진 자료의 정리에 유용하기 때문에( )


    30)내가 가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


    31)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


    32)나만의 공간을 꾸민다는 성취감이 있으므로( )


    33)친구들에 대한 정보를 알기 위해( )


    34)나를 브랜드화 할 수 있으므로( )


    - 귀중한 시간을 내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8. supelta 2008년 05월 12일 12시 57분 Delete Reply

    우연히 웹 검색하다가 방문했습니다. 오후부터 밤까지 내내 글들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도 많이 봐서 그런지 머리와 눈에 통증이 있어

    이제 나갈려는 참입니다..^^). 너무 좋은 글들을 봐서 그런지 그냥 가기

    미안해서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1. Re: foog 2008년 05월 12일 14시 56분 Delete

      그렇게나 열심히 읽어주셨다니 정말 글을 올린 보람이 있네요. :)
      하지만 통증을 느낄때까지 독서를 하시는 것은 삼가주시길~~~
      종종 들러주세요.

  9. Jayhawk 2008년 05월 11일 21시 38분 Delete Reply

    조금 늦게 방문하신 걸 알았고, 이렇게 방명록 남깁니다.
    무엇보다, 관심가지는 코멘트로 뵙겠습니다.

    1. Re: foog 2008년 05월 12일 01시 28분 Delete

      미로같이 복잡하긴 하지만 오밀조밀 잔재미가 많은 곳이더군요 :)

  10. 달빛효과 2008년 03월 31일 20시 51분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foog님...
    오늘은 foog님을 초대하려고 방문했습니다.
    사심 가득한 초대지만, 사심을 이쁘게 봐주신다면...^^;
    꼭 읽어주세요.

    식수를 가지고 장난치는 운하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와 생각을 나누고 싶으시다면...
    '운하백지화 종교환경회의' 카페에 초대하고 싶습니다.
    http://cafe.daum.net/xwaterway/4pnq/34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순례단이 48일간의 경부운하 순례를 마치고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다음 순례일정은 영산강으로 이어지는데요,
    순례단의 발자취를 따라 운하예정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엿볼 수 있고...
    운하의 문제점을 더 현실감있게 맞닥뜨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생명의 강 홈페이지도, 소식도... 많이 묻히고 있는 듯 해서
    보다 많은 분들께 알리고자 합니다.
    운하에 반대하는 입장이시라면...'방문' 부탁드려요.
    그리고 운하 얘기만 들어도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신다면..^^;
    '가입' 부탁드립니다.

    혹, 마음에 들지 않으셨다면 패스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좀더 알고 논의하고 싶으시다면...방문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1. Re: foog 2008년 04월 01일 12시 20분 Delete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찬찬히 살펴보겠습니다.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한나라당 내부에선 운하를 하지 않는다는 기류가 강하다고들 하더군요. 카더라일 수도 있고.. ^^;

  11. 프레스블로그 2008년 03월 11일 13시 45분 Delete Reply

    블로링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food님.

    저는 '프레스블로그(http://www.pressblog.co.kr )' 기획팀의 임지연이라고 합니다.

    혹시, 프레스블로그를 알고 계시는지요?

    프레스블로그는 현재 많은 블로거들이 활동하고 있는

    블로그를 활용한 가치찾기(블로그 활용 수익만들기) 사이트입니다.


    현재 저희사이트에서 '블로링'이라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링'이란 블로거가 다른 블로거를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J준(http://j4blog.tistory.com/)님의 추천으로 3월 13일 목요일의 블로링 코너에 소개됩니다.
    3월 14일 금요일에 소개될 다음 블로거 소개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블로그를 가진 블로거라면 누구라도 좋습니다.

    유명하거나 파워블로거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블로거, 다른 사람에게 꼭 소개하고싶은 블로거를

    '블로그 주소'와 '블로거 이름', 가장 마음에 드는 카테고리 하나를

    메일(dusldusl@cojeco.co.kr)을 통해 알려주시면 됩니다.



    3월 12일 자정 전까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 무지 2008년 02월 23일 23시 52분 Delete Reply

    항상 이곳에서 좋은 글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아 좀더 발전된 모습이 되었으면 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 Re: foog 2008년 02월 26일 08시 51분 Delete

      항상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가장 발전하는 것은 저 자신인 것 같습니다. ^^;;

  13. redjin 2008년 02월 23일 07시 48분 Delete Reply

    노무현 퇴임 했으니. 간만에 평가글 한번 작성하셔야죠^^. 아 그리고 신당에 참여하시나요? 그냥 궁금해서~전 돌아가서 들어갈듯 합니다.

    1. Re: foog 2008년 02월 24일 07시 58분 Delete

      오랜만이군요. 잘 지내죠? :)

      노무현 씨에 대해 뭐라 평가할 역량도 안되거니와 평가해주고 싶을 만큼의 관심도도 떨어진 상태인 것 같아요. ^^;; 일부 신도들의 행태는 날 질리게 하지만 말이죠.

      신당의 성격도 아직 희미한데 참가하겠다 안 하겠다 말할 단계는 아닌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요..

  14. 독자 2008년 02월 13일 19시 37분 Delete Reply

    스킨이 더 산뜻하게 바뀌었군요. 며칠 전에 와봤을때는 어쩐지 '스포츠 투데이'가 연상됐었습니다.;;

    foog님의 블로그를 알게 된 지 서너달 정도 된 거 같아요. 처음엔 이정환님 블로그에서 건너왔었던 것 같네요. 덕분에 그동안 많은 것들을 새로 알게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밀렸던 감사인사도 함께 드립니다.

    (이제부터 닉네임을 beagle2로 바꾸겠습니다.)

    1. Re: foog 2008년 02월 13일 20시 57분 Delete

      어쩐지 beagle2라는 닉의 분이 공력이 장난아니다라고 생각하며 답글을 달고 왔는데 역시 독자님이셨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스포츠투데이 ㅋㅋㅋㅋ)

  15. 빨간여우 2008년 02월 09일 17시 29분 Delete Reply

    즐거운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행복하고 즐거운 무자년을 맞아 언제나 기쁨 가득한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1. Re: foog 2008년 02월 09일 18시 24분 Delete

      빨간여우님도 명절 즐겁게 보내셨나요 :)
      저는 너무 오래 쉬어서 온몸이 찌뿌둥하네요. 회사에 가면 자리를 빼놓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오래 쉬었습니다. ㅋㅋ

  16. moONFLOWer 2008년 02월 07일 11시 36분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들립니다.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만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리지를 못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를 멀리서나마 기도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1. Re: foog 2008년 02월 08일 17시 31분 Delete

      문플라워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구정이긴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읽으러 들르겠습니다. :)

  17. 새사연 2008년 02월 04일 14시 16분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입니다.
    오랜만이죠? ㅋ 여전히 좋은 글을 많이 쓰고 계시네요.
    특히 경제 분야에 관해서 잘 읽고 갑니다.

    저희 연구원은 곧 새 책이 발간될 예정이라 바쁜 탓에
    한동안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또 종종 찾아오겠습니다. ^0^

    1. Re: foog 2008년 02월 05일 11시 57분 Delete

      예 오랜만입니다..
      새로 옮기신 티스토리 RSS등록도 완료했습니다.
      좋은 글 기대할께요~

  18. 비밀방문자 2008년 01월 29일 00시 00분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9. 비밀방문자 2008년 01월 27일 19시 26분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 러브네슬리 2008년 01월 25일 11시 49분 Delete Reply

    마치 신문 칼럼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드는 블로그에요 ㅎㅎ
    바이오 연료 글은 정말 인상적이었답니다 ㅎㅎ
    사고를 넓혀주는 글이라고 할까요 ?ㅋ
    앞으로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ㅋㅋ
    (링크를 걸고 갑니다 ㅋㅋ)
    앞으로 자주 와서 좋은 칼럼들 읽고 갈게요 ㅋ

    1. Re: foog 2008년 01월 25일 12시 36분 Delete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신문칼럼 읽는 기분드는 글도 쓰고 있지만 좀 더 엽기발랄한 블로그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큽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

  21. 강호철 2008년 01월 22일 14시 59분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우연치 않게 방문하게 되서 요렇게 글도 남기게 되네요~ㅋㅋ
    웹 3.0에 대한 생각 잘 읽었습니다요~
    그럼 혹시 모바일 쪽에도 관심이 있으신가요?
    이번에 저희가 NATE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는데 운영자를 선발하거든요
    관심 있으시면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혹시 몰라 지원 요강 남기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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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보다 먼저 무선인터넷의 세계를 경험하고
    회원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지원요강

    ▶ 활동기간 : 2008년 2월 4일 ~ 4월 30일까지
    (약 3개월 간, 추후 협의를 통해 활동 연장 가능)
    ▶ 자격요건
    - 2008년 4월 말까지 출퇴근(주 3회 이상) 가능한 자
    - SK텔레콤 이용 고객(SKT 휴대폰으로 번호이동 가능하신 분)
    - 개인 블로그/미니홈피 or 카페/클럽 운영 경험자

    ▶ 모집인원
    - O명

    ▶ 활동내용
    - 개성 넘치는 커뮤니티 운영
    - 재미있고 아이디어 가득한 컨텐츠 생산 및 게재
    - SKT NATE 담당자와의 만남을 통한 다양한 활동

    ▶ 활동혜택
    - 월급제
    - 활동 우수자에게 월별 인센티브 지급
    - 활동기간 중 무선 NATE 이용료 지원 (정보이용료 및 데이터통화료)

    ▶ 선발과정
    - 1차 서류 전형
    가. 접수 일정 : 2008년 1월 14일(월) ~ 1월 28일(월) 18:00시 까지
    나. 합격자 발표 :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
    - 2차 면접 전형
    가. 면접 일시 : 2008년 1월 30일(수)
    나. 면접 장소 : ㈜코마스 인터렉티브
    (http://www.comasinteractive.co.kr/01_company/map.asp)

    ▶ 제출서류
    - 지원서 파일 다운로드 후 작성(지원서 다운받기)
    -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개인커뮤니티(카페, 클럽, 블로그, 미니홈피 등) 소개서
    (자유형식으로 자신이 운영한 커뮤니티 소개)

    ▶ 제출방법 : 이메일 접수(mrikor@comasinteractive.co.kr)

    ▶ 문의처
    - 담당자 : 이원창
    - 연락처 : 02)3218-5446
    - 이메일 : mrikor@comasinteractive.co.kr

    지원서 다운로드
    http://www.comasinteractive.co.kr/board ··· 4%9C.doc

    1. Re: foog 2008년 01월 23일 07시 30분 Delete

      제안은 감사하오나 생업에 정신이 없어서요 :)

  22. 빨간여우 2008년 01월 21일 20시 41분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의 블로그에 남겨주신 댓글따라 왔습니다.
    언젠가 한번 올블을 통해서 들렀던 곳이군요. 그때는 뻘줌해서 댓글도 못 남기고 도망(?) 갔지만 좋은 글들을 많이 보고 간 생각이 나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글들이 많군요...오늘도 많은 공부하고 갑니다. 앞으로는 좋은 이웃으로 지내며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1. Re: foog 2008년 01월 22일 07시 06분 Delete

      뻘쭘하시다니요~ 그럴 일이 뭐 있습니까. 내 집이라고 생각하시고 편히 놀다가세요 :)

  23. 달빛효과 2008년 01월 19일 17시 49분 Delete Reply

    고냥이 오스카 글에 다신 댓글 보고 깜짝 놀라 왔습니당...
    foog님의 블로그 글은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들르던 곳이라...^^;
    제 블로그에서 만나게 될줄은~~
    오늘도 좋은 글 많이 읽고, 이참에 RSS도 모셔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보러 자주 오겠습니다^^

    1. Re: foog 2008년 01월 20일 00시 46분 Delete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달빛효과님 블로그에서 좋은 글 많이 읽고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그나저나 큰 일이네요.
      당초 블로그를 좀 엽기발랄하게 꾸밀 생각이었는데
      찾아주신 분들 말씀들어보면 자꾸 독서실 분위기인가봐요. -_-;
      그래도 부족한 글 읽으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앞으로 좀더 명랑한 블로그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 룸펜 2008년 01월 12일 13시 05분 Delete Reply

    Real factory 블로그를 타고 왔습니다. 김규항 씨가 언젠가 이야기했던 '혁명은 안단테로'를 좋아하는, 평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1. Re: foog 2008년 01월 13일 00시 30분 Delete

      '혁명은 안단테'라.. 재밌는 표현이네요.. 언젠가는 무지하게 빠른 걸음으로 진행될 때가 있겠죠. :)

      들러주셔서 감사하고요. 블로그도 알차더군요. 자주 들르죠.

  25. 류동협 2008년 01월 02일 16시 46분 Delete Reply

    2007년 foog님의 블로그는 저에게 중요한 발견중에 하나였죠.
    2008년에도 지금처럼 좋은 글을 계속 써주세요. 그리고 새해에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빌게요. ^^

    1. Re: foog 2008년 01월 02일 18시 21분 Delete

      저 역시 류동협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즐거움을 얻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6. 햄토리 2008년 01월 02일 01시 41분 Delete Reply

    우연히 블로그의 글을 읽고 그 해박한 지식에 감탄했습니다. 도대체 뭘 공부하면 이리 될 수 있나요.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하게 하는 블로급니다.

    1. Re: foog 2008년 01월 02일 09시 53분 Delete

      아침부터 또 민망해지는군요. *^^*

      과분한 칭찬 감사드립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저도 그때 그때 공부하면서 쓰곤 합니다. 지식은 해박하지 않지만 욕심은 쪼금 더 많죠.

      여하튼 햄토리님이 자극을 받으시고 공부를 열심히 하시겠다니 블로그를 운영하는 보람이 있군요.

      모쪼록 멋진 2008년 되시기 바랍니다. :)

  27. 미고자라드 2008년 01월 01일 22시 04분 Delete Reply

    복잡하기 그지 없는 정치나 사회의 일면들을 늘 명쾌하게 써주시는 FOOG님!
    2008년 한해에는 만사형통 하는 해가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부탁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Re: foog 2008년 01월 01일 23시 44분 Delete

      이런 과분한 칭찬에는 어떻게 댓글을 써야할지 늘 당황스럽습니다. :)
      제 글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고요. 저도 글을 쓰면서 배우는 입장인지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이의있으시거나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있으면 지체없이 지적바랍니다.

      미고자라드님도 새해 복 많이 받고 늘 건강하세요.

  28. Ikarus 2007년 12월 28일 16시 40분 Delete Reply

    Foog님 안녕하세요.
    며칠 남지 않은 2007년의 끝을 바라보며 인사드립니다.
    처음 시작한 제 블로깅에서 Foog님을 알게 되서 무척 기뻤습니다. 항상 관심 갖고 찾아 주셔서 좋은 말로 격려해 주시고, 깊이 있는 포스트로 제게 자극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블로깅의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된 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Foog님처럼 깊이 있는 포스트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가능할른 지는 모르겠지만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안녕히 계세요.

    1. Re: foog 2007년 12월 29일 06시 59분 Delete

      제가 좋아하는 Ikarus님이 찾아주셨군요. :)

      저야말로 Ikarus님의 포스팅에 많은 자극을 받고 도움도 받았답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반성도 했죠.

      '내 글은 왜 이리 지루하단 말이냐...'

      하는 그런..

      그런데 글버릇이란게 그렇게 쉽게 고쳐지는 것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걍 대충 글쓰고 살기로 했습니다. :)

      남은 한 해 잘 보내시고 즐거운 새해 맞으세요~~

  29. gomdori 2007년 12월 04일 12시 19분 Delete Reply

    댓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블로그 스킨이 신선합니다.

    1. Re: foog 2007년 12월 04일 14시 58분 Delete

      칭찬 감사합니다. 나름 자작입니다. 해외 유명사이트 디자인을 살짝(?) 베끼긴 했지만..

  30. 서교동장씨 2007년 11월 29일 13시 49분 Delete Reply

    아자씨, 멋쟁이.
    조만간 밥 살께유.

    1. Re: foog 2007년 11월 29일 17시 38분 Delete

      네 아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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