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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 2008/10/31 17:07 Del/Mod Reply
옆 나라 얘기라고.. 깔끔하게 처리했군요.. 어쨌든 대단.. 저는 어제 "개미들은 이번 반등을 털고 나올 기회로 활용하라"고 썼다가 데스크로부터 한쪽 방향으로 썼다고 욕 먹었는데.. ㅠㅠ
Re: # foog 2008/11/01 11:48 Del/Mod
"개미들은 이번 반등을 털고 나올 기회로 활용하라" 엄청난 항의전화에 시달릴만한...
# 고어핀드 2008/10/31 17:20 Del/Mod Reply
이코노미스트 이번 호는 함 사봐야겠군요.
# 하느니삽 2008/10/31 17:55 Del/Mod Reply
해결사가 등장하는 간지네요.
# kirrie 2008/10/31 20:16 Del/Mod Reply
하느니삽님 말씀처럼 정말 '간지'입니다. 성향이나 실력을 떠나서 저도 저런 간지나는 대통령 한 번 뽑아보고 싶습니다. +_+
# 푸른곰 2008/10/31 22:38 Del/Mod Reply
이코노미스트는 매주 토요일 발행이니 ㅎㅎ; 사실상 우린 얘 나올걸로 본다. 하고 판찍었군요 ㅎ
# 이정환 2008/11/01 00:13 Del/Mod Reply
만약 한글판에 번역을 하자면 "때가 됐다" 정도가 될까요? 뭔가 어색한데. "그가 온다" 정도가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고.
Re: # foog 2008/11/01 11:49 Del/Mod
이정환님 영어실력이 형편없으시군요. 올바른 번역은.. "그것은 시간이다." 입니다.
# Adrian Monk 2008/11/01 00:16 Del/Mod Reply
효과는 있군요.
# Raylene 2008/11/01 00:54 Del/Mod Reply
오예 멋져요 깔쌈.. 적당히 날리는 수트간지 아아 버락옵화;ㅅ;
# 쿨짹 2008/11/01 07:16 Del/Mod Reply
호~ 멋지군요. 간지작살 ㅎㅎ
# 종횡무진 2008/11/01 11:51 Del/Mod Reply
멋지구리 합니다 >.< 우리도 언젠가 저런 대통령을 뽑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질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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