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는 찌라시다’가 욕이 아닌 그냥 사실관계임을 잘 보여주는 기사중 일부다.
기사(?) 제목부터 해서 퍼온 내용도 그렇고 다른 내용을 읽다보면 웬만큼 비위가 좋은 사람도 낯이 붉어질 만큼 노골적이다. 궁금한 점은 왜 이 ‘광고’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라는 문구를 삽입했느냐 하는 점이다. 광고는 널리 알릴수록 좋지 않은가?
암튼 내가 이래서 동아일보를 즐겨본다.
추. 괄호 안에 Luxurious Glam look이라고 써놓고 ‘럭셔리 글렘 룩’이라고 쓰는 것은 또 뭔가? ‘럭셔리어스’를 무시하는 처사인가?
추 2. 방금 발견한건데 이 기사의 저작권 표시가 “ⓒ donga.com & ePR news”로 다른 기사의 “ⓒ 동아일보 & donga.com”와 다르다. 지들도 양심이 있는지 “ePR”이라고 쪼그맣게 써놓았는데 그게 돈 받고 쓴 기사(아니 광고)라는 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