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어떤 링크를 타고 뉴욕타임즈로 흘러들어갔는데, 짧은 기사여서 pdf파일은 아니었고 1900년대 초반 신문에 실린 누군가의 부고까지 올려져 있더군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혹시 숫자에 오타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하고 말이죠.
혹시 모릅니다. 우리 대한민국 3대 일간지인 '조.중.동'께서도 이런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작년에 역사와 관련되 수업 땜에...옛 기사가 도움이 될까해 무려 '좃/동' 신문사 건물까지 찾아간 적이 있는데요. (일제 강점기에 대한 주제여서 마땅히 갈만한 신문사가 둘 말곤 떠오르지 않더군요) 마이크로필름으로 볼 수 있게 해놓긴 했는데, 정작 그 오묘한 문장(...)과 한자의 습격 땜에 소득 없이 물러났더랬습니다. -_-;;
혹시 모릅니다. 우리 대한민국 3대 일간지인 '조.중.동'께서도 이런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