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가요는 소개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장재현씨의 ‘철새의 편지’라는 곡을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이 노래는 예전에 알고 있었던 노래였는데 그 음반을 살 수 없어서 오랫동안 입가에만 맴돌았던 곡입니다. 그러던 중 각고의 노력 끝에(!) P2P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었죠. 노래 부른 분의 이력이나 다른 곡들은 알지 못하지만 이 곡은 애청곡입니다. 전형적인 80년대 정서의 슬로템포 곡으로 가사도 의례 그렇듯 남녀간의 애정을 담은 곡이지만 가을의 분위기와 썩 어울리는 애잔함이 깃들어 있어, 특히 9월이 되면 자주 듣는 곡입니다.
이 블로그에 가요는 소개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장재현씨의 ‘철새의 편지’라는 곡을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이 노래는 예전에 알고 있었던 노래였는데 그 음반을 살 수 없어서 오랫동안 입가에만 맴돌았던 곡입니다. 그러던 중 각고의 노력 끝에(!) P2P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었죠. 노래 부른 분의 이력이나 다른 곡들은 알지 못하지만 이 곡은 애청곡입니다. 전형적인 80년대 정서의 슬로템포 곡으로 가사도 의례 그렇듯 남녀간의 애정을 담은 곡이지만 가을의 분위기와 썩 어울리는 애잔함이 깃들어 있어, 특히 9월이 되면 자주 듣는 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