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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님?

아니면

이 정체모를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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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20:57 2008/08/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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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웃자구요 718 : 강은비 X맨 시절

    Tracked from loading... 100% 2008/08/17 13:55 Del/Mod

    '강은비' 양이 X맨에 데뷔했던게 언제던가요... 정말 한참 시기를 놓친 포스팅이죠? ^^; X맨에 나왔을 당시 나름 귀여운 표정과 말투로 남자들의 시선을 잠깐 끌기도 했던 '강은비'양.. 앞 사람 말고 뒤가 '강은비', 앞은 '박경림' 하지만, 설정이 아니고서야 나올 수 없는 저 손짓과 표정, 정말 '귀여운 척'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강은비 액션'이 프로그램내 반복되면서 수많은 안티들을 만들었지요. '강은비'양 요즘도 계속 나오는지는 모르겠군요..

  1. # 잠본이 2008/08/17 14:46 Del/Mod Reply

    오오 뭉크 오오

    1. Re: # foog 2008/08/17 21:06 Del/Mod

      rince님이 트랙백걸어주신 강은비 버전도 걸작이네요 ㅋㅋㅋ

  2. # rince 2008/08/18 00:24 Del/Mod Reply

    사실... 아래 저... 가스배관으로 보이는 절규 장면은...
    여지껏 본 모습중 정말... 최고 같습니다... ^^;;;

    1. Re: # foog 2008/08/18 07:32 Del/Mod

      저도 처음 보고 뒤로 쓰러졌습니다

  3. # rince 2008/08/18 00:25 Del/Mod Reply

    참, 나중에 웃자구요에 기회가 되면 사용해도 되겠지요? ^^;;

    1. Re: # foog 2008/08/18 07:33 Del/Mod

      뭐 이 사진들은 저작권 문제는 저도 잘 모르겠으나 프리한 것 같으니 본인의 위험(?!)부담 하에 자유롭게 쓰시기 바랍니다 :)

  4. # Raylene 2008/08/18 05:25 Del/Mod Reply

    우와 두번째 절규..정말 똑같네요..킥킥 누가 분필로 그려놨는지 센스 참.:)

    1. Re: # foog 2008/08/18 07:34 Del/Mod

      진정한 Street Art라고 할 수 있겠죠 ㅋㅋㅋ

  5. # 더오픈 2008/08/18 11:49 Del/Mod Reply

    흐흣. 두번째 사진을 보니 언뜻, 월-E가 생각나는듯..
    손으로 귀를 가리는 선만 있었다면 완벽인데 말이죠!!

    1. Re: # foog 2008/08/18 11:50 Del/Mod

      정말 월E의 그 불쌍한 표정도 떠오르네요.. ㅋㅋ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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