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 어쩌면 꽤 오랫동안 - 이 미천한 블로그를 황송하게도 RSS구독해주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실까 하는 의문을 품어봤습니다.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계신지 무척 궁금하네요. 무례한 부탁이지만 이 포스팅에 댓글로 어렸을 때 자주 하시던 ‘앉아 번호’ 한번 부탁드립니다. 간단한 인사말씀도 감사하고 블로그 주소 링크시켜주시면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그럼 활기찬 한 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아~ 물론 RSS구독자가 아니신 분들의 댓글도 대빵 환영합니다.
P.S. 당초 저의 예상을 뛰어 넘는 호응에 감사드립니다. :) 다 소중한 이웃분들이기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08년 7월 7일 13시 32분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