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기자님 기사송고 시간에 쫓겨 기사를 이렇게 쓰신 것은 아닌 것 같고 뭔가 다른 사정이 있다고 생각은 되는데 - 아마 기술상의 오류겠지 - 하여튼 누군가 입바른 소리한다 싶어 펼쳐본 기사가 이 모양이다.
뭐 기사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짧아서 - 그리고 쓰인 단어가 다 명사(!) - 그렇지 의외로 대충 상황은 짐작이 된다. 그나마 이한구씨가 인수위에서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었는데 크게 짐작이 틀리지 않은 것 같다.
여하튼 인터넷 신문들 가끔 보면 참 어이없는 짓을 많이 한다. 그래서 심심해서 퍼왔다. 이렇게 써놓고 저작권을 주장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

http://stock.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8013008570178731&type=1

